'교복 입은 민주시민' 서울학생참여위원회 출범
'교복 입은 민주시민' 서울학생참여위원회 출범
  • 주택건설신문
  • 승인 2019.05.1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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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책 의제 발굴, 각 학교 학생자치 역량 증진 역할
서울시특별시 교육청 감사관들이 31일 오후 '비선 실세 최순실 게이트' 의혹의 중심에 있는 최 씨의 딸 정유라 양의 모교인 청담고등학교 현장감시를 실시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특별시 교육청 감사관들이 31일 오후 '비선 실세 최순실 게이트' 의혹의 중심에 있는 최 씨의 딸 정유라 양의 모교인 청담고등학교 현장감시를 실시했다. 서울시교육청은 "모든 의혹과 관련해 비리 사실이 확인되면 엄중히 조치하고, 특히 이번 사안을 계기로 출결관리 등 공정한 학사관리, 체육특기자의 대회 참여와 학습권 보장에 대한 제도 개선안 등도 추가로 함께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특별시 교육청의 모습. 2016.10.31.
서울시특별시 교육청 감사관들이 31일 오후 '비선 실세 최순실 게이트' 의혹의 중심에 있는 최 씨의 딸 정유라 양의 모교인 청담고등학교 현장감시를 실시했다. 서울시교육청은 "모든 의혹과 관련해 비리 사실이 확인되면 엄중히 조치하고, 특히 이번 사안을 계기로 출결관리 등 공정한 학사관리, 체육특기자의 대회 참여와 학습권 보장에 대한 제도 개선안 등도 추가로 함께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특별시 교육청의 모습. 2016.10.31.

구무서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16일 제9기 서울학생참여위원회 발대식을 연다고 밝혔다.

학생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에 근거해 2011년 처음 출범했으며 중고교 학생대표로 구성된 각 학교 학생회 네트워크다.

학생참여위원회는 교육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단위학교의 학생자치 역량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발대식은 이날 오후 3시 본청 904호에서 열린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참여위원회가 교육자치·학교자치 실행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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