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820가구 일반분양
대우건설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820가구 일반분양
  • 주택건설신문
  • 승인 2019.06.11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우건설의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주경투시도.2019.06.11(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의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주경투시도.2019.06.11(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의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주경투시도.2019.06.11(제공=대우건설)

이인준 기자 =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대전광역시 중구 중촌동 일원에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820가구를 오는 14일 일반 분양한다.

1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하 2층, 지상 35층 아파트 9개동 총 820세대로 전용면적별로 59㎡타입 48세대, 74㎡타입 200세대, 84㎡A타입 293세대, 84㎡B타입 165세대, 84㎡C타입 56세대, 84㎡D타입 58세대로 구성돼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00만원대로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입주예정일은 2022년 03월로 견본주택은 대전 유성구 봉명동 1017-7번지에 위치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대전에서 도시정비사업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는 중촌동에 위치한다. 사업지 인근에는 용두1,2구역, 목동3,4구역, 선화8구역 등 구도심 재개발사업이 한창 진행중이다.

중촌동 일대는 주민 공동문화,공동육아 공간 마련, 맞춤 패션 플랫폼, 패션 특화거리 등을 중심으로 하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교육 및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가 위치한 중촌동은 둔산동과 가까워 일대에 위치한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으며 중촌초등학교를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고 중앙중고가 인접해 있다.

또한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각종 상업시설이 인접하고 사업지 주변으로 유등천, 대전천 등의 수변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아울러 전세대 지하주차 설계로 지상에는 일부 근린생활시설 주차만 가능한 ‘차없는 단지환경’을 구성하고 택배차량도 지하에 진입해 동별 택배공간을 이용하도록 계획했다. 전세대의 남향위주 배치를 통해 채광을 극대화시켰으며 대형 드레스공간 및 현관창고장(74㎡타입 이상)등을 계획해 수납공간을 극대화시켰다.

또한 세대 입구에서 의류관리기와 아웃도어 보관용 옷장을 통해 외부의 먼지를 제거하고 내부로 접근하는 클린존 공간(59타입 제외, 확장시 의류관리기 유상옵션)이 적용된다.

특히 지난 8일 발표한 미세먼지 차단시스템인 ‘차세대 5ZCS’를 적용해 단지입구, 지하주차장, 동출입구, 엘리베이터, 세대내부 등 5개 구역의 미세먼지 오염도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