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복합단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15일 분양
한화건설, 복합단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15일 분양
  • 주택건설신문
  • 승인 2019.10.1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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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 11일 개관…아파트 1순위 청약 16일

한화건설은 전주 덕진구 에코시티에 분양한 주상복합단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의 견본주택을 오는 11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이 시설은 지하 5층~지상 45층, 총 6개 동으로 아파트 4개 동, 오피스텔 2개 동이다.

주거시설은 전용면적 84~172㎡ 아파트 614세대와 전용 84㎡ 단일면적의 주거용 오피스텔 203가구다.

타입별로는 아파트가 ▲84㎡ 210세대 ▲116㎡A 119세대 ▲116㎡B 38세대 ▲120㎡ 122세대 ▲130㎡ 121세대 ▲163~172㎡ 4세대다. 오피스텔은 ▲84㎡A 127가구 ▲84㎡B 76가구로 구성된다.

그라운드 1층(G1)과 지상 1층, 전용면적 1만2614㎡는 키즈테마파크 등 상업시설이 입점할 예정이며 약 170m 길이의 스트리트몰로 설계된다.

청약 일정은 아파트는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23일, 정당계약은 11월 4~6일 사흘간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견본주택에서 28~29일 청약 접수를 받고, 30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11월 1, 2일 이틀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상업시설 역시 11월 7일 현장 청약접수, 발표 이후 8일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아파트의 경우 중도금(60%) 이자 후불제를 실시하며, 오피스텔은 중도금 50% 이자 후불제, 상업시설은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한화건설 조성준 분양소장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춘데다 쇼핑, 문화, 여가시설을 모두 걸어서 누리는 올인원 라이프 복합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한화건설만의 특화설계를 적용하는 등 단지 설계에도 세심하게 신경 쓴 만큼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의 견본주택은 전주시 송천역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3년 4월 예정이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에코시티 최중심에 들어서는 올인원 라이프 복합단지로 교육, 쇼핑, 문화, 여가시설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인근에는 2020년 개교 예정인 화정초, 화정중과 단지 옆에는 키즈도서관, 수영장, 주민센터 등이 들어서는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도 2022년에 예정돼 있다.

단지 내에도 스크린골프장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의 커뮤니티시설과 원패스(One-Pass) 시스템, 단지 내 무인택배 시스템 등 첨단기능이 제공된다.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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