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부부' 나르샤, 삼각형 뚫린 미니 드레스 "이 정도는 잔잔"
'애로부부' 나르샤, 삼각형 뚫린 미니 드레스 "이 정도는 잔잔"
  • 주택건설신문
  • 승인 2020.10.1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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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TV·채널A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12회 (사진= 스카이TV·채널A  '애로부부' 제공) 2020.10.12
스카이TV·채널A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12회 (사진= 스카이TV·채널A '애로부부' 제공) 2020.10.12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나르샤가 스카이TV·채널A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나르샤는 12일 오후 10에 방송되는 '애로부부' 12회에서 섹시한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출연해 결혼 5년차 부부생활에 대해 털어놓는다.

 MC 최화정은 나르샤의 몸매에 감탄하며 "이런 의상은 자체 제작한 것이냐"며 풀샷으르 보여달라 요청했고, 홍진경도 "예쁘다"며 감탄했다.

이에 나르샤는 스튜디오 앞으로 걸어나가 모델 포즈를 취하며 "입었는데 보여줘야 한다"며 "뒤태가 안 나와서 좀 아쉬웠다"고 말했다. MC 이용진은 "저렇게 스튜디오 앞으로 나간 출연자는 처음"이라며 놀랐다. 

 나르샤는 "이런 솔직한 얘기는 혼자 보고 싶더라"라며 "저런 경우엔 저럴 수도 있구나 생각도 하고..."라고 애청자임을 인정했다. 

 “결혼 5년차면 할 얘기가 많을 텐데?"라는 최화정의 질문에 나르샤는 "우리 부부는 삶이 너무 잔잔하고 은은해서..."라고 답했다.

 홍진경이 "지금 입은 의상만 봐도 안 잔잔한데?"라며 의아해하자 나르샤는 "이 정도가 나한테는 잔잔한 것"이라며 웃었다.

이용진은 “진짜 잔잔하신 분들은 의상부터 아예 느낌이 다르다”며 꽉 막힌 최화정, 홍진경, 이상아의 의상을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나르샤는 2016년 10월 사업가 남편 황태경을 만나서 결혼했다.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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