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콘, ‘IDEX 2021’서 최초의 대함 순항 미사일 공개
할콘, ‘IDEX 2021’서 최초의 대함 순항 미사일 공개
  • 뉴스와이어
  • 승인 2021.02.23 18:30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뉴스와이어)
정밀 유도 무기를 생산 및 공급하는 중동의 선도 기업인 할콘(HALCON)이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인 ‘IDEX(International Defence and Exhibition Conference) 2021‘에서 ‘할콘 안티쉽 250(HALCON AntiShip-250, 이하 HAS-250)’ 순항 미사일을 22일 공개했다.

2월 21일 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막 올린 ‘IDEX 2021’은 2월 25일까지 진행된다.

HAS-250은 UAE에서 설계, 개발된 지대지 미사일로 최대 비행 속도는 마하 0.8, 사거리는 250km 이상이다. 이 미사일은 종말단계(terminal phase)에서 5m 미만의 낮은 고도로 목표물을 향해 해면 밀착(sea-skimming) 비행할 수 있다.

최고의 성능을 구현하도록 설계된 HAS-250은 글로벌 내비게이션 위성과 관성 항법 장치(GNSS+INS)를 사용하며 고정밀 요격을 위해 액티브/패시브(active/passive) 방식의 종말 탐색기(terminal seeker)와 무선 고도계가 탑재돼 있다.

사이드 알 만수리(Saeed Al Mansoori) 할콘 최고경영자(CEO)는 “UAE에서 세계적 수준의 제품을 생산하면서 스마트 기술에 더욱 중점을 두고 있다”며 “UAE가 해군에 최고 성능의 순항 미사일 시스템을 갖추고자 노력하는 상황에서 HAS-250은 중대한 진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할콘이 UAE에서 설계하고 개발한 이 미사일은 UAE 수로를 적극적으로 방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과감하고 민첩하며 혁신적으로 평가받는 EDGE의 명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할콘은 EDGE의 미사일 및 무기 클러스트의 일원이다. EDGE는 방산 분야의 첨단 기술 그룹으로 세계 25대 군사 공급업체로 꼽히고 있다.

H할콘, ‘IDEX 2021’서 최초의 대함 순항미사일 공개

할콘(HALCON) 개요

할콘(HALCON)은 정밀 유도시스템의 엔드투엔드(end-to-end) 제조 분야를 선도하는 중동 유수 기업이다. 2017년 설립된 할콘은 고성능, 고효율 제품을 혁신하고 개발하고 있다. 할콘은 고내성, 고정밀 구성요소 및 하위 시스템을 제공하는 지역에서 가장 앞선 테스트 시설과 회사의 전체 조립 라인 서비스로 완성되는 막강한 자체 연구 개발 과정을 기반으로 한다. EDGE의 미사일 및 무기 클러스트의 일원인 할콘은 고객의 운영 및 전략적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는 특수 제조 솔루션, 자동화 및 로봇 컨설팅, 자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https://halcon.a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DGE 개요

EDGE는 방산 분야를 넘어 민첩하고 대담하며 파급력이 높은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해 설립한 첨단 기술 산업 연합체다.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좀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매진함으로써 미래의 안전을 도모한다. 25개 이상의 회사가 힘을 모아 출범한 EDGE는 1만3000여 명의 뛰어난 인재들을 직원으로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플랫폼·시스템(Platforms & Systems), 미사일·무기(Missiles & Weapons), 사이버 디펜스(Cyber Defence), 전자·정보전(Electronic Warfare & Intelligence), 임무 지원(Mission Support) 등 5대 주요 클러스터를 대상으로 전문 기술을 제공한다.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본사를 둔 EDGE는 업계의 혁신과 근본적인 변화를 꾀하는 변화의 기폭제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edgegroup.ae)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AETOSWire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222005503/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출처:EDGE
언론연락처: EDGE 투스하라 모하난(Thushara Mohanan) +971555080413/ +9715535845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보도자료 출처 : EDGE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회사명 : 주택건설신문
  • (100-866) 서울 중구 퇴계로187(필동1가 국제빌딩( 2층)
  • 대표전화 : 02-757-2114
  • 팩스 : 02-2269-51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향화
  • 제호 : 주택건설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4935
  • 등록일 : 1995-12-23
  • 발행일 : 1996-06-20
  • 회장 : 류종기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종수
  • 편집디자인 : 이혜정
  • 주택건설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주택건설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c@newshc.kr
ND소프트